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기도해주신 성도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김진규 목사님께서 어제 면회가 되지 않아서 병원 근처에서 계속 대기하시고 기다리시다가 오늘 아침 면회 하셨습니다.
이미지 목자기적처럼 의식이 있고 기도삽관을 한 상태로 어제보다는 오늘 더 나은 느낌이라고 했다합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어제 고비를 넘었고 오늘이 또 고비라고 의사로서 할 수 있는건 다 했고 이제 기도 뿐이라고 하셨다합니다.
이미지목자 이 고비 넘기고 생명 연장시켜주시길, 후유증 없이 회복 시켜주셔서 사명 감당하는 인생 살 수 있도록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