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5-2 목장
사촌형님(이상인집사)의 이혼, 자식고난 ,물질고난으로 살아갈 힘이 없다고 허무한 인생 끝이라고 합니다 . 벼랑끝에 서 있는 형님이 어제 주일예배 말씀 생각나게 해주셔서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게 해주세요.
오늘 하루 살아 갈 힘을 주세요. 하나님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