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두 분 모두 심야까지 근무하는 경우가 많지만 하반기 양육교사를 신청하여 이번 주부터 시작하는데 많은 염려로 자신 없어 하십니다. 말씀이 임하는 은혜로 10주의 양육교사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완주 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