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동생 56세 (이 만우) 대장암 수술했습니다. 12일부터 12번의 항암 치료가 있습니다.
치료 과정 지치지 않게 주님 함께 하시고 구원의 사건 될 수 있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3년 전 결액으로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예수님을 받아드렸지만 환경이 좋아지니 세상을 향해 내 열심을 굿게 믿는 동생였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다니엘에게 보여준 큰 은총으로환상을 보게 하시어 스스로 일어 설 수 있길 소망 하며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