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49-2/Sg)이백규 집사님(지영숙 부목자 남편)께서 오늘 오전에 왼쪽 마비증상으로 119로 분서대병원 응급실로 가서 MRI검사 후 내일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마비증상과 통증이 있다고 합니다.
후유증 없이 잘 치료되기를... 남은 여생 구원을 이뤄가는 삶으로 인도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