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직장목장 최미숙집사님 둘째오빠 최원욱형제님이
일하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목뼈가 부러졌습니다.
지금 충남대병원에 있는데 수술을 해도 전신마비가
될거라고 한답니다.
황급히 최미숙집사님이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 기도부탁을 하셨는데
운전하는 손길을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바라고
믿지않는 그 오빠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셔
좋은 수술결과를 허락하시고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