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들 김범준(27세) 대학원 졸업하고 9월에 첫 출근을 합니다.
그동안은 지방에 있었기에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9월부터 저희 부부와 함께 합가를 하는데, 이번 주일부터 예배를 드리자고 말해보려고 합니다.
아들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함께 예배에 가고 은혜를 입어 공동체에 속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