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7-2 손현선 목장의
최민혜 부복자님의 자녀 박소율(8세)양이 폐렴으로 고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여서 걱정이 많습니다.
빠른 치료와 쾌유를 위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