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희영집사님 남편 노무사2차 시험 8월31일과 9월1일 이일간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젼을 믿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하지만 1주일 앞두고 불안과 염려가 있을 수 있는데 희영집사님과 남편집사님 모두 회개로 나아가오니 주님 비젼을 이루는 그 한사람이 되게 지혜와 총명주시고 체력을 붙들어주시고 기쁜소식이 들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