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하게도, 희경 집사님은 처방 받은 약을 통해 우리 주님이 회복시켜주고 계십니다. 부작용 없이 일상 생활의 자리로, 내일 예배의 자리에서 우리 주님을 찬양하며 높이기를 원합니다.
첫째날 약을 먹고, 토막잠을 잤습니다.
새벽에 아주아주 경미하게 비슷한 증상이 있었는데 기도가 막히지는 않고, 넘어갔습니다.
둘째날, 새벽에 한 번 비슷한 증상이 있었는데
가볍게 통과했습니다.
다만, 긴장한 근육을 풀어주는 약인지, 다리에 근육도 풀려 걸을 때 엉거주춤 주저앉게 되어 의사 선생님과 상의 후, 아침 저녁 먹던 약을 오늘부터는 아침 한 번만 먹기로 했어요.
숨이 쉬어지는 것만도 감사하지만, 신체의 모든 부분이 균형있게 제 기능을 다 하며, 일상생활이 되기를 계속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있는 것이 전적인 우리 주님의 은혜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