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상환 집사님은 우리들 교회 오신지 2개월 정도밖에 안되었습니다.
불교신자셨는데 딸 지윤이의 자살 충동 사건으로 오셨습니다.
지윤이가 중2때 이사를 하면서 전학 간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공황장애와 우울등으로 몇차례 자살시도가 있었고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가 퇴원한 상태입니다..어머니이신
이상환 집사님은 딸의 자살충동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
딸 옆에 있어주고 계시고 딸을 살리고자 불교에서는 한계를
느끼고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 들으시고 목장에 와서 나누고
가고 계십니다..지윤이의 고난으로 이상환집사님과 남편분 아들까지 모두 우리들교회에 등록 하는 은혜도 주셨습니다..
아직 고난중에 있는 지윤이와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 이상환 집사님을 위해 기도요청드립니다..
지윤이의 아픔을 치유하여 주시고 우리들 교회에서 마음 나눌 수 있는 친구 한 명 허락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