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딸 고1 유채영 1주일째 폐렴입니다.
병원에서는 입원하라는데
상황이 안되어 통원치료합니다.
폐사진도 안좋다고
겁을 많이 주셔서 걱정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