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건희 집사님의 어머니 김근란님을 위한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
지난 8월1일 의식을 잃으셔서 삼성병원응급실로 가시어
지금까지 입원중에 계십니다.
긴급한 응급상황으로 중환자실에서 여러날을 보내시며
전화로 목사님의 영접기도도 아멘으로받으셨습니다.
지금은 일반병실로 옮기셔서 회복중에 있으시지만
부정맥이 심하셔서 심장박동수와 산소포화도가 불안정하십니다.
또 대소변문제로 엉덩이 상처가 심하여 많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신장이식후 치매진단도 받으셔서 집에 계시는 동안에도
건희집사의 손길이 아니면 일상이 안되시는 상황이었고
지금 현재도 주야로 오직 건희집사의 간병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정하신 일흔 이레의 기한을 묵상하는 오늘 큐티와 같이
힘든 과정중에서 오직 말씀만 찾아들으며 해석받으려고 몸부림치는 건희집사를
불쌍히 여겨주시어 엄마에 대한 많은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게
너무 힘들어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않는 이 때에 지혜와 총명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와병환자로 힘들어하시는 엄마 김근란님 부정맥을 잘 잡아주시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일으켜 세워주시기를.. 딸과 함께 있는 시간동안 그동안 알지 못했던 예수님을
아시고 살아온 삶에 대해 나누며 회개할 수 있도록 그 영을 살려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고1 승민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예배가 회복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혼자 지내야하는 지금이 너무 힘듭니다.
건희집사님의 일상이 승민이 엄마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이 가정을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한달이 되어가는 입원기간이 너무 부담스러워 기다리는 일흔 이레의 기한이
퇴원입니다. 입원전의 일상으로 회복시켜주시를 간곡히 원하며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