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편 백경윤 집사가 돈 일푼 줄수 없고 찾지 말라고하며 집을 나갔습니다.
원래 밖에서 살던 사람이라 크게 감흥은 없는데 수중에 현금이 없으니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무성한 나무가 베임을 당하고 들사람이 되어 회개할 일곱 때의 시간을 허락하신다고 하신 말씀이 내 삶에 임하여 겸손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우상이 되어 물질로 그 마음을 사려했고 가정을 지켜야 했기에 마음이 앞서 분별없이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시작 하셨으니 하나님이 매듭을 지실것이라는 믿음으로 예배 잘 드리고 열심히 살면 다 되는 줄 알고 기복을 좇았습니다.
때가 차매 주님이 저의 물질도 마르게 하시고 나의 무능력을 보게 하십니다. 남편은 가게 보증금 명목으로 천만원을 달라고 했고 두달동안 실업자로 살고 있는 저에게 카드 대출을 받아서 달라고 했습니다.
공동체의 도움으로 그렇게 할수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하니 남편이 저의 곁을 떠났습니다.
지금 까지 이런 남편인 걸 알았기 때문에 버려지는 것이 두려워서 가정이 파괴 될까봐 지키려고 애썼는데 이제 나의 권을 내려놓게 하시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라고 하나님이 저의 두손과 발도 묶어 놓으신것이 두렵지만 주님 의지하길 원합니다.
내마음이 버림받은 상처에 함몰 되지 않기를 남편의 구원에 관심을 두기를 내가 돌이켜 회개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