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구 김복희 권사가 폐암이 재발하여 세번째 수술하는데 어젯밤까지 기도하며 고민하다 어려운 결정 끝에
오늘 오후1시에 수술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수술이라고합니다 .수술하는 집도의와 의료진에게 주님 함께 하셔서 다른 장기 손상없이 정확하게 수술될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두려워하지않고
평안히 수술실 들어갈수있는 은혜 주시길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