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성미향집사님이 복용하는 약이 오히려 폭식과 중독을 생각나게 해서 저녁약을 먹고 자고 싶은데 아이들이 걱정이 되는 상태입니다.
오늘 저녁시간을 아이들이 잘 보낼 수 있고 집사님의 불안한 생각을 붙잡아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