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목회자였던 정성희 집사님~~
이제는 집사님으로 양육을 잘 받으셔서
삶이 구속사로 해석되어지길~~~
유방암투병및 연세가 있으십니다.
주님 부디~과제할 힘과 마음주시고, 목장과 예배에 든든히
세워져가길~~
뜻을 이루어가는 시간이 되어 자녀들에게 구속사의 믿음을 전하여 주는
어머니가 되어지길~~~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