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주행집사님이 교통사고 사건으로 누구에게도 핑계 할 수 없는 죄 값을 치르기 위해 죽으면 죽으리이다로 자기 십자가지고 8/12 합의 나가야 합니다.
피해자 가족들과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경제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은 집사님의 사정을 불쌍히 여겨주시어 감해주시는 은혜가 임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슬픔이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는 집사님께 제비뽑아 주신 구원의 부림절이 영원히 기념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