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허엽부목자님 아버님(허준)께서 피부암이 발병한 후에 안타깝게도 다른 곳에도 전이되어서 시한부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교회 안다니시던 아버님이 5.27일 목사님 심방으로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셨는데,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심으로 영적 성전이 굳건히 세워지시기를~
이번 사건을 통해 어머님과 형제들에게 구원사건이 되기를~
투병 중에 계신 아버님이 고통없이 지내시다 천국에 들어가시기를 기도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