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미국 아리조나에 여동생이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하와이에 알고 있는 후배와 가게를 열었는데 그 후배가 갑자기 가게를 닫는다 하면서 동업했던 돈을 주지 않으려고 쌍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후배는 엄마가 스님의 신분이고 한국에 게신데 모든 결정을 점쾌로 하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이런 사람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막막하다고 하며그 후배의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생에게 이번 일이 하나님의 성안에 거하는 계기가 되고 그 후배에게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 아버지 지켜주시기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