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2초원 381-2 목장 한수연 집사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거동도 하실 수 없고 그치지 않는극심한 고통을 견디기가 너무 힘드십니다.
이 순간을 견디실 수 있길, 고통을 감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