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천 성도님이 고관절 접합수술했는데
뼈가 질 붙어 속히 회복되고 하나님을 찾는 사건이 되어 훼파된 영의 성전이 잘 수리되기를~
재활치료가 잘 되어 목장나눔에 은혜가 있기를
2년째 아들을 간호중인 어머님(정영옥 집사님)이 계속되는 고난을 말씀으로 잘 해석받아 평온하실 수 있기를~
간호에 지치지 않고 말씀공동체의 힘을 경험하며 감당할 새 힘 얻기를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