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직원 샘 가르쳐서 왠만하면 같이 갈려고 했건만 본인요청에 의해 금욜 자발적 퇴사를 했습니다
알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아직도 보는 눈이 없는 제게 지혜를 주시고 새로운 직원 뽑을때 직원들과 같이 면접을 제안하였습니다.
사람 한명 내 보내면서 사무실이 초토화 되었고 직원들 놀램과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주여~~5절 말씀 내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백성을 모아 그 계보대로 등록하게 하심이 진흥원 동대문센터에 맞는 직원 보내주시옵소서
저와 센터 직원들과 맞는 직원 속히 보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