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목장의 정석태,황연자 집사님의 첫째 딸
휘문 청년부 정희진 자매님이 8년째 앓고 있는 녹내장 시술을 7월 30일 받기로 했습니다.
후유증 없이 무너진 육의 눈이 재건되고 아울러 무너진 영적인 성벽도 재건되는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