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순집사님 남편분이 대장암 투병중이신데 갑자기 심근경색이 발병되어서 급 시술하시고 보니 심장으로 연결되어 있는 혈관 막힌 부분이 암세포라고 합니다. 지금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남편분이 교회를 싫어하셔서 교회 말도 못꺼내게 하니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남편분과 집사님을 불쌍히 여기셔서 남편분에게 복음이 들어가고 가정의 성벽이 중수되는 사건이 되기를
집사님도 몸이 아픈 고난으로 남편분 돌보는 것만도 지치고 힘든데 가정 경제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지만 남편 구원을 우선으로 놓고 적용하며 힘겹게 지내고 계십니다.
집사님 몸이 건강하도록 힘 주시고 영육이 강건하여서 사명 잘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