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서희원 집사입니다.
오늘 친정 어머니 뇌출혈수술 후 경과가
좋으셔서 퇴원하셨습니다^^
남은 언어와 팔다리 느림과 환자로 약을 잘 드시는 경계를 지키게 해주세요.
엄마의 수고로 그날 주신 느헤미야 분문, 샘문,수문 말씀으로 아이들과 간절히 기도하고 회개하며 응답받는 성벽중수를 찬양합니다!
남편 안현재 집사의 변함없는 헌신과 남동생 서장원을 세워주심에 항암환자로 보호 받았습니다.
중보기도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