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봉철 집사님께서 24일 2차 항암을 앞두고 계십니다.
주님 의지하며 참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치료도 잘 되게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이 질병의 고난을 통해서 주님을 깊이 만나고 구원의 확신을 갖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