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삼복 더위에 겨울체육복과 동복을 지퍼끝까지 채우고 다니는 민중(중2) 예배와 큐페 참석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감춘 옷 밑으로는 더위로 딱지와 피진물나는피부가 있는데, 춥다고 합니다.
민중이가 사춘기와 함께 부모에 대한 불신과 불안이 높아서 자신을 너무 비하합니다.
자살에 대한 강박과 우울도 벌써 5년이 되어 가는데 병원이나 상담은 변화되는 것이 없다고 거부합니다.
밤을 새며 게임하다가 학교에서는 거의 누워 지냅니다.
2주전에 2년 만에 교회를 왔는데, 이번주에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중등 큐페 (8/4-6) 참석 할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와 공동체를 만나 영혼육이 회복 되도록
엄마가 정말 변화된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 민중이를 잘 섬길수 있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