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진부목자님 둘째 아들 승찬이가 백령도에서 해뱡대 군생횔을
히고 있는데 어제 선임들의 요구로 중학교때 알던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고 스피커폰으로 선임들이
성희롱발언을 했고,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해
집으로 경찰이 집으로 찾아왔다고 합니다.
이사건을 튱해 승찬이의 예배가 회복되고, 중수되어지길,
주님 만나는 사건되길,
놀라고 상처받았을 여자친구도 주님이 찾아가주시고 위로해주시길,
구원의 사건되길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