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3 여자목장 이민영집사님 아들 강지완(소년부) 학폭 피해자인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마음의 갈등이 심합니다. 말씀으로 자신의 죄를 보고 아들 지완이를 왕좌에 앉혀 놓고 산당 예배를 드렸던 우상을 회개하고 온 가족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원합니다...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는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 하도록... 부디 주님의 선하신 뜻 대로 은혜로 학폭 사건 잘 마무리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