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선 집사님의 딸 다현이(48개월)가 4월부터 시작된 감기가 낫질 않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안미선집사님도 지금 둘째 임신중이라 몸이 많이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두달이 넘어가는 감기로 고생하며 오랜기간 항생제를 먹어도 낫지 않고 있는 다현이를 치료해주시길...이 일로 부모집사님들이 딸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할수 있기를... 그리고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