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시누이가 대장암4기로 수술한지 2년이 지났는데 대장암 수술한 부위는 깨끗해 졌는데 혈관을 타고 간으로 암이 전이를 했다고 합니다.
간에 혹이 3개가 있다고 하는데요 항암치료를 받고 경과를 보고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큰시누이가 아이들은 4명이고 막내는 늦둥이라 이제 2학년인데 마음이 아픕니다.
아주버님도 신장이 좋지 않아 투석을 받고 있고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큰시누이가 항암치료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새힘주시고 항암치료가 잘 되어 간 수술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공동체의 기도로 큰시누의 암이 깨끗이 낫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