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공동체 용영자 집사님(80세)이신 엄마께서 7/9(화) 내일(오전 8시 예정) 유방암 수술을 받으십니다.
엄마가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을 때 만해도 딸인 저도 유방암 환자인데 한 가정에 암환자가 둘 인 것을 수치로 여기시고 불신의 마음에 애통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10년을 공동체와예배자리에 붙어만 계셔주신 엄마가 믿음의 엄마이자 최고의 엄마라는 것을 말씀으로 교훈을 받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정이극적으로 평온하게 되었지만 영육으로 연약하신 엄마를 위해 함께 중보 해 주시길 원합니다..
-엄마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시고천국 소망의 확신을 갖고 새 사람을 입어말씀대로믿고 살고 누리는 평안이 임하시기를
-수술을 집도하시는 선생님의 손길을 주님이 만져주시고 섬망 증상 없이 회복시켜 주시기를
-수술 후 항암 치료 방법이 결정되는데 우리 가족이 함께 감당 할 수 있는 가장 선한 결정으로 인도 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