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가 오고 극적으로 심폐소생술에 성공하여 18일동안 중환자실에 계시며 인공호흡기와 체외인공심장기계를 달고 계셨는데
멈췄던 심장이 기적적으로 다시 뛰어 오늘 오후 체외인공심장기계를 떼는 시술을 해요.
언제 심정지가 또 올지 모르는 상황이여서 의사진들이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오늘 체외인공심장기계를 떼는 시술이 안전하게 시행되길
또 기계를 떼도 어머니 심장이 튼튼하게 계속 뛰길
어머니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어머니 영혼을 구해주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길
어머니의 목숨을 건 이번 일로 저희 오빠. 언니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