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부천 원미 목장에서 208-3 야간 목장으로 가신 김은진 N 집사님의 친정 아바지께서 요양중이신데 스테로이드 성분의 주사도 맞고 있어요. 올해 87세이신데 자가면약질환으로 몸이 많이 허약해지셔서 집사님이 많이 걱정하십니다. 멀리 선교활동을 나가있는 큰언니와 상담일을 하시는 집사님을 대신하여 둘째언니가 부모님을 곁에서 돌보시고 있지만 감사한 마음 뒤로 손 보태지 못하는 마음에 미안하고 고맙고 안타까워하십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더 힘들지 않고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시간을 보내시길 애통한 맘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