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3 주성화목장 강춘수부목자입니다.
저희 친정오빠가 일본에서 횡령사건으로 집행유예 기간중에 한국에서 새출할하겠다며 1주일전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오빠가 사업을 시작하고싶어하는데 가족들의 반대에도 돈을 벌겠다고 합니다. 오빠의 곤고한 마음에 예수님의 복음이 들어가길, 이 사건이 저와 친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아직 믿지 않는 엄마와 언니, 남동생, 막내여동생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