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집사님 딸 (장인희) 소세포자궁경부암 3기로 2차항암을 5일 받습니다.
후유증과 약의 부작용을 감하여주시고 일상을 살아갈 체력도 지켜주시길
잘 먹을 수 있기를
예배와 공동체에서 힘과 위로받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가족모두 이 사건이 구원과 주님을 더 가까이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