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같은 목장에 있던 아픈 친구를 위해서 다시 기도하고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기도의 끈을 놓지 않길 원합니다.
TMI
이전에도 기도 제목을 올렸습니다.
여전히발바닥이 아프고 체력과 공황감 때문에 외출의 한계가 있고
교통시설 이용에도 제한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월요 울림 기도회에서 같은 목장을 했던 청년이 많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래도점점 좋아지고는 있는 상태인데
아프기 전,예전의 저에게만 맞추니 내가 제일 아픈 환자라 착각했습니다 .
그런데 이제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와 행동이 멈춰지고 제 죄만 볼 수 있길 원합니다.
같은 목장에 있었던 친구를 위해서 다시 기도하고 기도의 끈을 놓지 않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