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리 김락곤 집사 딸 김예지 발목인대봉합수술로 입원치료중인 통증 감해주시고 앞으로 한달간 통깁스와, 그 후 재활치료 잘 되도록, 갇혀있는 환경 통해 예배가 회복되며 모든 중독이 끊기고 공동체 사모하는 맘 주시길. 예지의 연약함과 아픔, 모든 경험의 약재료로 사람살리는 사명 감당하는 인생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