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256-3 박정민D부목자님의 어머님(김순자, 88세)께서 염증수치와 간수치가 너무 높아서 내일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어머님은 작년에 5번의 사고로 고관절골절과 팔부위 골절 치료를 받으시고 하반신 마비 상태로 집에서 케어를 받고 계셨습니다.
그동안 욕창과 가려움증으로 고열, 발진, 피부탈피 등 많은 고통을 겪으셨고 박정민부목자님과 남동생이 일하면서 번갈아 가며 어머님과 아버님(치매)을 돌보셨습니다.
박부목자님도 불안증과 불면증으로 고용량 정신과약을 복용하면서 일과 간호를 병행하느라작년부터 누적된 피로와 생활고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 어머님 입원 거부 행동 없이 순적히 간호간병 병동에 입원이 되길
- 적합한 치료로 염증과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 열이 잡히고 모든 소양증과 피부질환이 회복되길
- 어머님께 복음을 전할 구원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를
- 박부목자님 고난의 사건이 해석되어 공동체와 함께 평온함 누리며 역할 감당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