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 호흡이 어려워 응급실 내원하였는데 바이러스성 폐렴 진단을 받았습니다.
세균의 종류가 워낙 많아 어떤 균에 감염된 것인지 알아야 처방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검사중에 있습니다.
균의 종류를 알지 못하여 현재 항생제와 진통제로 버티고 있는데 호흡이 어려워 여전히
숨이 찹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내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속히 균의 종류를 알아내어 알맞은 처방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