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수현집사님이 어제 고객과 응대하면서 마찰이 있었는데, 고객분이 영상을 촬영하고 유투브에 올리고 고소를 하겠다고 하십니다. 회사의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과장된 글을 올리셨다고 합니다.
김수현집사님의 진정한 사과가 전달되어 무리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지혜 집사님은 허리협착으로 하반신이 마비가 되셨다가 조금씩 움직이고 계시지만 일상의 생활이 힘들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힘든 몸으로 직장일을 책임지고 계시는데, 사춘기 아들도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