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진단 받은 올케가 오늘 입원하여 내일 오후에 수술을 합니다. 의사의 소견대로 전이 없이 초기이길 바라고 검사와 수술과 이후의회복과 모든 과정에 성령님 함께하시어 깨끗하게 치유하여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6살 조카가 엄마와 떨어져 있는 삼일 동안 불안해하지 않고 잘 놀고 잘 먹을 수 있게 하시고 올케가 두려움 없이 평안하게 수술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생각도 못했던 유방암 사건으로 하나님과 친밀해졌다는 올케의 고백을 받아주시고 이 사건이 온 가족의 구원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