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 부목자님 남편 되시는 강병도 집사님께서 췌장암 말기로 시한부 3개월 선고을 받으시고
계속 항암 치료를 해 오시던 중 잠시 퇴원 하기도 하셨었는데지난주 화요일 복막염으로
다시 입원하셨고 염증수치가 떨어지지 않고 있던 상태 였습니다.
지금은 항생제에 내성균이 소변과 대변과 복수액에서 나오고장염과 복막염으로
식도 아래 장기는 모두 부어 있으며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차고 복통도 심해
물도 먹을수 없는 상태로 영양제와 수혈과 항생제 투여를 하고 있지만 많이 힘드신 상황입니다.
# 췌장암으로 고통중에 계시는강병도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통증도 감해주시고 염증이 속히 잡히도록
# 강병도 집사님과 최영숙 부목자님 부부가끝까지 주님 붙잡고 하나님을 영광의 왕으로 고백하실 수 있도록.
# 강병도 집사님의 수고가 온가족의구원의 사건이 되어 천국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