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언니 김현희 집사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밤에 몰핀을 맞아가며 사투를 벌이고
새벽에 열이 38.4 까지 오르고 몸속 산소 포화도가 89-91 로 패열증을 의심해서 추가 배양검사를 더하고 해열제를 먹고
지금은 37.8 이라고 합니다
언니에게서 소식이 올때마다
저는 우리교회 중보기도에 계속 올리며 울며 기도하는 것 외엔
할 수 있는게 없음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신 본문으로 언니의 통증을 안다 하시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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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