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 계시는 어머니께 복음을 전하러 가요
믿음없는 제가 어떻게 전하나...제가 부족해서 전달이 잘 안되서 어머니가 거절하시면 어쩌나... 인공심장기계까지 달고 계시는 어머니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없는 것 같아 초조함이 들고...걱정과 부담으로 이 상황을 미루고 싶은 저에요...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저를 통해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하나님이 강권하실줄 믿습니다.
하나님 곤고한 제 부르짖음을 들어주시여 성령님 저와 어머니에게 함께 하시여 어머니 마음과 귀를 열어주셔서 영접하시고 천국입성하실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하시고 인도해주시길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