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2 직장 목장 김숙희집사입니다.
94세이신 저희 친정 아버지께서 간경화로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위중한 상태입니다.
부목사님께서 심방하시어 영접과 병상 세례 받으셨는데 며칠 전 방문하여 복음을 다시 전하니 또 거절하셨습니다.
규칙적으로 병원 심방하시는 목사님이 오셔서 기도해주시면 아멘 하기도 하셨습니다.
꼭 구원 받고 천국 가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