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김해에 계십니다
아빠의 바람사건으로
그렇게 교인이 싫다며 복음을 극구 거부했던
엄마가 목장을방문하셨고
담임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예수님 영접하시고
우리들교회에 등록을 하시고
현재는 부산 목장에 붙어가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인생의 고난이해석되지않아
하나님이 어딨냐며분을 내시는 분입니다
원래는 아빠가 주일 새벽이면
내연녀와 함께 낚시를 가시는데
내일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을 여전한 방식으로
거절하지 않으시고 딱 1번만 간다고 하시며
대구체플에 가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아버지께서 낼 대구까지 무탈하게 잘 가시도록
(김해에서 2시간 거리입니다)
- 말씀이 들리기를
- 예수님 영접하시고 엄마와 함께
부산목장에 나가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