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채 남편 VIP초청과 집에서 부부목장으로 열어 달라고 입으로만 하고 적용도 겉으로만 했다는 것을 회개합니다.
남편에 구원을 위해 용기를 낼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남편이 시장님께 본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 본청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얘길 했다고 합니다.
남편이 그럴 사람이 아닌데 하고 저도 놀라서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잘 했다고도 못하고 잘될거라고도 못했습니다. 제 믿음에 수준을 보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