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가 최근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MRI와 뼈 전이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더 초조하고 불안하기만 합니다.올케와 남동생과 우리 가족을 불쌍히 여기시어 감하여 주셔서 다른 곳으로 전이되지 않고 초기이길 간절히 바라고 더 나아가서는 기적적으로 암이 아니기를 간구합니다.
6살 조카가 있어 울지도 못하는 올케는엄마이기에 이 상황이 더 두려운 것 같습니다. 그 무섭고 두려운 마음 하나님께 맡기고, 붙잡고 나아갈 말씀을 올케에게 주세요. 왜 지금 이 사건이 왔는지 해석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두려움이 아닌 사랑의 편지로 깨달아져 이 시간잘 통과할 수 있기를기도해 주세요.
남편 없이 두 달 계획으로 조카와 한국에 온 올케가 필요한 모든 치료를 적절히 잘 받고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기를, 미국에 혼자 있는 남동생 또한 주님의 사랑 깨닫는시간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제가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동체의 기도로 살려 주시기를 바라고, 오늘 수요예배에서 많은 위로 받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